자외선차단제 바를 때 놓치기 쉬운 신체 부위 7곳
여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자외선차단제를 챙겨 바르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. 그런데 분명 얼굴과 팔, 다리까지 꼼꼼히 발랐는데도 유독 특정 부위만 빨갛게 익어버린 경험,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. 사실 자외선차단제를 아예 바르지 않는 것만큼이나 흔한 실수가 바로 ‘일부 부위를 빼먹는 것’입니다. 오늘은 사람들이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때 자주 놓치는 신체 부위 일곱 곳을 살펴보고, 각 부위를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… 더 읽기